하나님 앞에서 내모습

하나님 앞에서 내모습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은 늘 차가운 시선과

박해를 가합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이는 목회자도 이와 같다 생각됩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이 우리에게 있지만 우리는 이를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

주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주님 말씀으로 살지 못하는 약한 우리이기에…

주님을 의지해야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이를 떠나 자기의 생각

노력으로 자꾸 올라가려 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낮아지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할수 없다고 인정하며

주님의 힘을 구할떄 우리의 삶이 변하고

주위에 시선도 그런 우리를 향하여 따뜻하게 열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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