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아내들의 복수전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가 TVN 12부작

부암동 복수자들 입니다.

학대와 멸시를 받는 아내들의 반전 스토리를 드라마로

각색하였기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명세빈과 이효원씨의 연기가 일품인데요…

이번화의 내용을 살펴보면

 백영표(정석용 분)와 이병수(최병모 분)의 비리 및 각종 추악한 행위를 폭로한

김정혜(이요원 분), 이미숙(명세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미숙은 당황했지만, 복자클럽은 굴하지 않고 기자회견을 이어나가기로 결심했다.

이미숙은 아들의 죽음은 물론 가정 폭력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김정혜 역시 자신의 남편의 비리사실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아무래도 짜릿한 복수들이 현대인을 살아가는 주부들에게

재미를 더해주는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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