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출당 자유한국당의 미래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류를 범하는 것이 바로 이런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전병헌 수석비서관 또한 이와 같습니다.

적페청산이라는 대의 아래 자기 사람도 확실히 벌을 받아야…

국민들이 지지했던 문정부가 살수 있는 길입니다.

살이 아프더라도 과감히 죄를 지었으면 확실히 벌은 받아야 합니다.

최경환 친박

현제 정치보복이라 할정도로 너무 몰아치는것도 느껴집니다.

반대로 그만큼 전 정권이 뼈속 깊이 잘못된 구조와 죄들은 확실히 도려내고

또 자숙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최경환 의원의출당과 특수 활동비 1억원이라는

국정원의 돈을 받은것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보수가 재도약하기위해

출당을 시킨것에 있어서는 정말 좋은 결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자유한국당 정말 탈많고 문제 많았던 이당이 고칠수 없을정도로 바닥을 찍고

국민의 신뢰를 잃었지만 탕자와 같이 다시금 국민에게 돌아와

처음부터 정직하고 깨끗하게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지금이야 뭇매를 맞겠지만 진실로 진실로 최선을 다해.. 국민의 말과 생각을 듣고

변화 된다면 자유한국당은 다시금 살아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서로간의 물고 뜯고 자중하지 않으며

정치적 모두 반대라는 입장은 결과적으로 퇴보가 아닌 그냥 썩어버리는 당이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유한국당에 두갈림길에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이가..

잘 이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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