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워회가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 새롭게 들어선 국감에서

여전히 주요 현안들은 방송과 언론 그리고 포털사이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대로 R&D사업이나 연구 관련에 대해서는 항상 국감의

눈을 피해가고 있는데요

국민들도 항상 이슈가 되는 부분만 주목하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정책과 반대로.. 연구 분야

여러가지 문제점들에게 대해 국감을 통해 밝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감이 스타 국회의원이 탄생되는 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다양한 분야의 소식들과 교류가

국민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는 알권리를 대변하는

국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